천주교 사강 성당에서 "성부 아하!" 란 주제로 지난 7월27일(월)~29일(수) 3일간 진행된
초등부 귀염둥이들의 신나는 여름 신앙학교의 이모저모를 사진에 담아 보았습니다.

언제 보아도 예쁜 우리들의 미래이며 희망인 어린 천사들, 하나같이 예쁘고 귀엽죠!


권 파울라 수녀님과의 즐거운 율동하기, 누가 누가 더 귀여울까요?

마냥 즐거운 개구장이들 ^ ^



아무 걱정 없고 탈 없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었던 것은 것은 뒤에서 말없이 봉사하는 이들이
수고와 '사랑의 보살핌' 덕 이겠지요.

여름 신앙 학교의 ‘하이라이트’는 마지막 날의 풀장 체험이 아닐 런지요. 마냥 신이 났네요.

더운 날씨에 어린 친구들에게 좋은 프로그램을 구상하시고, 혹시 배탈이라도 날까, 노심초사 살갑게 돌봐 주신
선생님들과 신부님, 수녀님, 그리고 입에 맞는 음식으로 식사를 책임져 주신 각 구역의 요리사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