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사강 성당에서 "성부 아하!" 란 주제로 지난 7월27일(월)~29일(수) 3일간 진행된
초등부 귀염둥이들의
신나는 여름 신앙학교의 이모저모를 사진에 담아 보았습니다.


20090730-10.jpg


 언제 보아도 예쁜 우리들의 미래이며 희망인 어린 천사들, 하나같이 예쁘고 귀엽죠!


20090730-03.jpg

 

20090730-04.jpg


 파울라 수녀님과의 즐거운 율동하기, 누가 누가 더 귀여울까요?

 20090730-06.jpg


 마냥 즐거운 개구장이들 ^ ^


20090730-05.jpg

 

20090730-07.jpg


20090730-08.jpg


 아무 걱정 없고 탈 없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었던 것은 것은 뒤에서 말없이 봉사하는  이들이
 수고와 '사랑의 보살핌' 덕 이겠지요.

20090730-01.jpg


 여름 신앙 학교의 ‘하이라이트’는 마지막 날의 풀장 체험이 아닐 런지요. 마냥 신이 났네요.  


20090730-02.jpg


   더운 날씨에 어린 친구들에게 좋은 프로그램을 구상하시고, 혹시 배탈이라도 날까, 노심초사 살갑게 돌봐 주신 
선생님들과 신부님, 수녀님, 그리고 입에 맞는 음식으로 식사를 책임져 주신 각 구역의 요리사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