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새마을부녀회(회장 나금숙)는 지난 22일 화성시 송산면의 한 포도농장에서 회원  95명이 참여한 가운데 포도봉지 씌우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나금숙 회장은 “봉사활동을 통해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힘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 농작물 직거래를 통해 질 좋은 농산물을 도시민에게 제공, 도․농 교류 활성화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23일에는 새마을지도자수원시협의회(회장 윤주흥)와 새마을문고수원시지부(회장 소진순)등 회원 60여명이 화성시 서신면 포도농가 10개소에서 봉사활동을 할 예정이다.

자료참고: 수원일보

수원 새마을부녀회 농촌돕기 팔걷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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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새마을부녀회는 22일 화성시 송산면 포도농장에서 새마을부녀회원과 협의회원 95명이 참여한 가운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