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중고체육회 7대 임원진 출범을 앞서  기수대표 상견례가 2월 7일 수원 모 식당에서 있었습니다.

 각 조직부장의 인삿말이 이어지면서 열심히 하자라는 분위기는 이내 화이팅으로 이어졌습니다.

 함께 고민하고 실천할때 각 기수대표의 존재에 의미가 생기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일겁니다.

 

암튼 즐거운 하루였으며  힘찬 앞날을 위한 초석이 되었습니다.

 사진을 찍으면서 늘 힘든부분은 순간입니다.  그 순간을  찍기 위해선 미리 맘속으로  동선을  수 없이 생각하고 있어야  좋은 순간에 의미를 담아서 찍을수 있죠.  식당에서 나서는 순간  기수대표들이 엉겨붙기 시작했습니다.  단합의 의미를  행동으로 보인것이지요.  뜻밖의 연출이라 카메라를 들이 데는 순간 지나가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마지막 두사진은 더욱 애착과 미련이 남는 순간입니다.

 

사진은 역사입니다.   이 순간의 사진 한장이  훗날  많은 상상과 회한을 안겨줄거라고 확신하며.........별이세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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