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禿旨里<독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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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 뒷면은 바다가 펼쳐져 더 갈 곳이 없고, 마을의 형태 또한 찌그러진 모습을 갖추고 있어 독지리(禿旨里)라 했다고 한다. 한편 산과 냇가에는 모래보다 돌이 많다고 하여 돌내골(石川谷)이라고도 불려진다. ○돌내·석천 주위의 산에는 돌이 유난히 많고, 냇가에는 모래보다 돌이 많다는 데서 돌내 또는 석천(石川)이란 이름이 유 래되었다고 한다. ○文旨洞 앞 산 기슭에 서당을 짓고 선비들이 글공부에 힘썼다고 하여 문지동(文旨洞)으로 불려지게 되었다고 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