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8일, <주>기아 자동차 화성 공장과 함께 하는 '사랑 담은 반찬 가게' 개소식이 송산 농협 2층에서 개최됐다.
화성시 무한 돌봄 서부 네트워크 팀이 주관한 이날 개소식에는, 채인석 화성 시장과 김홍성 시의원, 서신면의 둘 다섯 해누리 신부님과 기아 자동차 임직원 및 여러 기관장 등 많은 분들이 참석했다.
이날, <주>기아자동차 화성 공장에서는 중추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2,6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후원하였으며, 또한
기아 자동차의 손장익 상무는, 오늘 이 행사가 적은 시작으로 사회적 모범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많은 후원을 약속하며 5,500만원의 운영 지원금을 기탁하였다.
채인석 시장은 “물가가 급등해 일반 서민들도 장보기가 무섭다고들 하는데, 저소득 가정은 오죽하겠느냐” 며 “사랑 담은 반찬 가게는 장사가 잘 되면, 잘 될 수록 저소득층을 위한 혜택이 많아지는 일명 ‘착한 가게’로 일반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경국 서부 팀장의 사업 설명회에서는 <화성시 무한 돌봄 서부 네트워크> 팀의 사례 관리 및 직접 서비스, 요양 보호의 사각 지대 서비스와 꿈비나리 공부방 및 기업 연계 자원 봉사 프로그램 등을 소개하였으며, 또한, 한 달에 한번 4개의 반찬 구입하기 운동 등을 할 계획으로 많은 협력을바란다고도 하였다.
사랑 담은 반찬 가게는 지역 사회 주민으로부터 반찬을 지원받아 이를 판매하여 얻은 수익금으로 서부 지역 <송산, 마도, 남양, 비봉 서신,매송>의 40여 세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반찬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익형 반찬 가게이다.

사랑담은 반찬가게 오픈식



기아자동차<주>화성공장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2,600만원상당의 상품권을 후원하였습니다.

기아자동차(손장익상무)는오늘 이 행사가 작은시작으로 사회적 모범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많은 후원을 약속하며 5,500만원의 운영지원금을 지원하였다

사랑담은 반찬가게에서 정성스레 담은 반찬들
원본사진 http://sskim.mvix.net/2011_09/20110908t.zi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