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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면 쌍정리에 농식품부 지원으로 ‘포도 현장교육장’이 개설돼 농업인 및 귀농·귀촌자들의 필수 교육장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2월말  송산 쌍정리에 농식품부 지원 ‘포도 현장실습장’이 개설되었다. 대지면적 180평 기준에 실내 교육장은 50평 규모로 지어 포도 전문교육장 조성되었다.

이 교육장은 농식품부가 전국 45개 품목의 농가를 선정해 농가당 1억7천만원을 지원해 짓고 있는 것.  송산면 ‘포도 현장실습장’ 교육은 (주)J&A 백용 사장이 현장학습을 총 지휘하게 된다.

교육 대상은 농어민, 농고생, 귀농·귀촌자를 대상으로 송산포도에 대한 심화학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학습장에는 60여 명이 공동학습을 할 수 있는 실내 교육장과 야외 학습장이 각각 구비돼 교육생들이 집중력 있게 학습에 임할 수 있게 설계돼 있다.

또, 교육 참여자들에게는 모두 컴퓨터가 제공돼 농업인들이 특히 약한 정보기기 이용능력도 함께 향상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농식품부가 추진하는 현장실습장은 네델란드 PTC+(Practical Training Center 현장실습을 통한 농업 부가가치 교육)을 벤치마킹해 새롭게 시작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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