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2일(주), 9시 미사중에 9명의 초등부 어린이들이 첫영성체를 하였습니다.
주님의 거룩하신 성체를 받아 모실 수 있음은 무엇보다 귀하고 소중한 일이기에,
여러 주간 동안 부모님들과 함께 준비하고 공부한 어린이들이 주님 사랑 안에서
더욱 건강하고 바르게, 착하고 아름답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 드리며 축하합니다.
그리고 첫 영성체를 위해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천사의 모습으로 다시 태어난 아홉명의 예쁜 주님의 자녀들...

이제 하얀 미사보를 쓰고 주님께 더욱 가까이 가기 위해, 살포시 고개 숙이고 고운 발걸음 내딛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요.





첫영성체를 위해 많은 수고를 하신 신부님과, 수녀님, 그리고 선생님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유태헌(즈가리야) 가족입니다.
첫영성체를 준비하기 위해 가족 모두가 묵주기도 바치고 마태오복음 필사를 가족이 돌아가면서 끝까지 완필한 가정이
바로 즈가리야 가정이랍니다. 주님의 축복이 가득한 가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임세희(마리아 막달레나) 가족입니다
유승현(카타리나) 가족입니다.
첫영성체를 받기 위해 남양에 사는 데도 불구하고 평일미사에 빠지지 않고 열심히 나온 친구입니다.
부모님께서도 함께 평일미사에 참석하시고 또한 마태오복음 필사를 끝까지 완필한 가정이기도 합니다.

이정현(빈첸시아) 가족입니다.
빈첸시아는 5학년답게 기도문도 열심히 외우고 평일미사에도 빠지지않고 열심히 나온 친구입니다.
지금은 반주를 하기 위해 열심히 연습을 하고 있답니다.

한동현(토마스) 가족입니다.
항상 개구쟁이 같더니만 그래도 첫영성체를 하기 위해 열심히 성당에 나온 친구입니다.
의젓해 보이나요?

김명선(가브리엘라) 가족입니다.

김주은(베로니카) 가족입니다.

박주연(세레나) 가족입니다.


참으로 기쁜날, 애찬실에서 열린 작은 축하식에서 케잌의 촛불을 끄며 기뻐하는 천진한 모습들이 귀엽지요?
원본사진다운받기 : http://sskim.mvix.net/200909/20090913t.zi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