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잔소리해도 지나침이 없는 것이 불조심이라는 말이 아닐까 한다.

평상시엔 그 존재감이 적을수  있겠지만 화재가 발생한 곳에선 그들의 존재감이란

실로 클 것이다.

이날 지역 화재예방을 위해  길거리에 나서는 행사를 가졌다.

30여명의 송산의용소방대(대장 김성곤)와 지역 팀장(소방대원) 은  두시간에 걸쳐 지역 구석구석을 돌며

화재예방을 선도하였다.

 

20120118-04.jpg

사강시장입구에서 기념촬영

 

20120118-02.jpg

 

 

20120118-03.jpg

 

20120118-05.jpg

20120118-01.jpg

 

 

 원본사진   http://sskim.mvix.net/201201/20120118a.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