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잔소리해도 지나침이 없는 것이 불조심이라는 말이 아닐까 한다.
평상시엔 그 존재감이 적을수 있겠지만 화재가 발생한 곳에선 그들의 존재감이란
실로 클 것이다.
이날 지역 화재예방을 위해 길거리에 나서는 행사를 가졌다.
30여명의 송산의용소방대(대장 김성곤)와 지역 팀장(소방대원) 은 두시간에 걸쳐 지역 구석구석을 돌며
화재예방을 선도하였다.

사강시장입구에서 기념촬영




원본사진 http://sskim.mvix.net/201201/20120118a.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