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1년 11월 25일 창립한 화성제일신용협동조합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건물 리모델링을 마치고
2011년 11월 25일 각 지점의 이사장님들 및 각 단체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리모델링 준공식을 가졌다.
" '시작은 보잘것 없었지만 앞날은 크게 번창할 것이다.<욥기 8장 7절>'의 성서 말씀을 토대로 성당에서
작게 시작한 화성제일신협이 30년이 되었으며 주민과 밀착되어 함께 하는 신협이 되겠다"는 이성태이사장의
기념사와 이근표 남부평의회 회장의 축사에서는 "어려운 금융 여건 속에서도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신용협동조합이
제일 튼튼하다"고 말하였다.
♪♪ 알 ~뜰이 살~ 뜰이 모은 푼 ~돈은 강~물~이 불~어나~듯 불어~나~간다.♪♪ 라는 신협의 노래로
주민과 함께하고 사랑속에 성장해 왔듯이 앞으로도 주민들의 사랑속에서 최고의 화성제일신용협동조합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더욱 정진할것을 다짐하였다.





글 사진 : 최금자( woohen@nate.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