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명 유래

 

鳳歌里<봉가리>

 

 
 
마을 뒤 노송이 우거진 매봉산(鷹鳳山)에는 매(鷹) 앞에 많은 새들이 공포에 싸여 울부짖었는데, 이를 새들이 노래한다고 하여 봉가동(鳳歌洞)→봉가리로 불려지게 되었다고 한다 ○盤栗 마을 뒷산에는 밤나무가 많이 자생하여 반율(盤栗)로 불려지게 되었다고 한다. ○직끼미·직낌 오래 전 이곳에는 목화를 많이 재배, 주민들이 물레로 실을 뽑아 면직물을 많이 생산했다고 하여 직끼미 또 는 직낌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